allriv의 글
(2,251)어젯밤 자는데 창문이 어찌나 흔들리는지.. 태풍이 온다고 해서 오나보다 했는데, 태풍이 이렇게 무서운지 첨알았다.. 2010.09.02 14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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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오빠가 12월 초에 결혼한다고 해서 배가 불러와도 이것저것 도와주는데, 결혼식은 못갈것 같다. 애 낳고 2주있다 결혼식이 있는데 가는건 무리일듯~ 미안해 오빠.. 산후풍걸리면 평생 고생이래..ㅜㅜ 2010.09.02 1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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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! 오히려 혼자 알아보러 다니는것보다 웨딩플래너 끼고 준비하는게 더 싼거같아요~일처리도 빠르고~ 신경도 덜쓰이고..^^ 2010.09.02 12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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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시얼/ ㅎㅎ 저도 몰랐어요~ 제가 결혼한지는 2년이 넘었지만, 주변 사람들 결혼을 도와주다 보니 아직도 신혼초 같다는~ ㅎㅎ 2010.09.02 1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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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련되고 이쁘네요~ 결혼식장이 무엇보다 많이 중요하죠~ 멋진데서 결혼하시네요! 축하드려요! 2010.09.02 1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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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으로 자는게 뱃속의 아이에게 공간확보도 되고, 산소가 많이 공급되서 아이 머리에도 좋다는데, 왜 똑바로 자는게 편할까.. 어제도 왼쪽으로 자려고 시도했지만 결국 아침에 일어나보니 개구리처럼 대자로 누워져 있는 날 발견했다..ㅜㅜ 2010.09.02 11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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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에서 왼쪽 드레스 넘 이쁘네요~ 은근히 화려한 스타일 강추에요!!! 넘 밋밋하면 식장에서 신부가 안살아요~ 2010.09.02 12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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